발행일 2019-06-01 

이번 청소년 교회 전도축제는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11:44) 말씀을 붙잡고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이 땅에 사망 권세, 세상 권세에 결박되어 자유롭게 살지 못하는 나사로와 같은 다음 세대를 향하여 십자가의 복음으로 풀어 놓아 진리 안에 자유 함으로 이 땅을 살아가게 소망하는 전도 축제였습니다.

 

이번 전도 축제는 다음 세대와의 소통이라는 큰 전제를 가지고 특별히 라디오 공개방송형태의 모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청소년교회 모두가 두 달 가까이 작정하고 기도하였던 150명의 태신자들과 계속해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그렇게 초청된 십일조와도 같은 15명의 새 친구들과 함께 오전부터 오후 3시까지 반별, 또래별 매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엔 모두가 안디옥 성전으로 모여 저 하늘에서 부터 송출되는 사랑의 전파!, 청소년들의 모든 고민과 각종 사연 들을 올려드리는 공개방송!”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Heaven’s Radio!행사에 함께 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100명이 훌쩍 넘는 청소년들이 함께하였으며, 청소년들의 각종 고민과 그들만의 사연들을 라디오 방송의 총 진행자였던 예수님께 모두 묶어 올려드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 권세와 죄악 된 사망 권세에 결박되어 신음하는 그들을 향해 십자가의 복음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증거 하는 생명 전도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 청소년 교회 박상원 전도사 -

 

 

이번 청소년 전도축제는 “HEAVEN’S RADIO -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라는 주제로 라디오 진행을 하였다. 여러 코너들 중 한 코너에는 내가 궁금한 것과 고민과 질문을 종이에 적어 비행기로 날리면 라디오 진행자가 읽어주며 문제에 대하여 답을 받는 형식의 코너가 있었다. 그 코너 에서는 친구들의 고민거리와 성경 적인 내용에 대해서 여러 질문이 나왔는데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서 그 질문에 대해서 좋은 답변을 주셔서 나에게는 여러 고민거리가 해결되는 의미가 있는 코너였다.

 

전도축제 중에 한 영상을 보았는데 그 영상을 보면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을 때, 그리고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 때 하나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짧은 영상과 이어진 전도사님의 십자가의 복음 제시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인지 다시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많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하나님에 대하여 더 알아가게 되어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

- 윤준혁 학생 (3) -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였던 천하보다 귀한 잃은 양 찾기 프로젝트!

바로 지난 511일 진행된 청소년 전도축제입니다.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된 올해 상반기 전도축제는 학년별 맞춤형 외부활동 및 레크리에이션과 먹거리 제공으로 참여한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준비를 위해 우리 청소년교회 전 교사는 간절한 마음으로 3개월 전부터 기도와 순종함으로 준비 해왔습니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학급별 잃은 영혼과 새친구들을 위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합심으로 기도하였고, 그들을 향한 사랑을 작은 손 편지로, 부활의 기쁨을 담은 소박한 선물로 매주 함께 나누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맞이한 행사 당일, 그동안의 기도와 여러 준비에도 불구하고 두려움과 떨림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제가 예상했던 친구들은 그날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대하지도 못했던 친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함께 하였던 Heaven’s Radio!를 통해 서로의 고민과 어려움들을 나누고 이 모든 것을 예수님께 올려드리면서 아이들이 더 밝아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방법으로 일하시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늘 구하면서도, 믿지 못하고 내 방법과 내 생각대로 되지 아니하면 그분을 의심하고 돌아서게 됩니다. 그럴수록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릴 향해 두 팔 벌리시어 기다리고 계십니다. 제게 주셨던 마음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21:17) 였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그대로 주님을 전해야합니다. 이는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입니다. 오직 복음으로 영적부흥을 이루는 그 날까지 저와 청소년교회 전 교사, 차장선생님, 부장선생님, 장로님, 전도사님 모두가 한 마음으로 늘 그 자리에서 끝까지 기도할 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라면 1분이라도 청소년의 영적부흥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19:21)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종혁 선생님 (3 담임) -

 

“Heaven’s Radio!" 청소년교회 전도축제 소감

이번 청소년 교회 전도축제는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요11:44) 말씀을 붙잡고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이 땅에 사망 권세, 세상 권세에 결박되어 자유롭게 살지 못하는 나사로와 같은 다음 세대를 향하여 십자가의 복음으로 풀어 놓아 진리 안에 자유 함으로 이 땅을 살아가게 소망하는 전도 축제였습니다. 이번 전도 축제는 다음 세대와의 “소통”이라는 큰 전제를 가지고 특별히 ‘라디오 공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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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6-01

6교구 가족 캠프를 마치고

2019년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 휴일 이였던 그날 한국 중앙교회에 다음세대 교구인 6교구에서 가족 캠프를 다녀왔다. 한참 일하고 자녀들을 양육하면서 힘도 들고 시행착오도 여러번 겪으며 힘겨울수 있는 30~40대 젊은 부부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우리교구는 부부와 자녀 그리고 직장과 사역이라는 여러분야로 인해 분주함이 쉽지 않을 수 있는 그 젊은 세대들이 아울어져 154명이라는 적지 않은 숫자가 함께 뭉쳤다. 물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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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6-01

1교구 단합대회 – 성서 역사 박물관을 다녀와서

이번 1교구 단합대회를 통해 2,000년 이전의 상황들을 자세히 기록해 놓은 성서 역사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성경 기록 당시의 사회, 문화, 지리 역사적에 관련된 유물들을 전시해 놓고 그에 대한 자세한 부연 설명을 영상과 목사님의 안내를 통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다시금 살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장소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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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6-01

주 안에서 하나 되는 가버나움교회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버나움교회에서는 가족체육대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미리 후원 받은 물품들을 포장하는 것과 게임 등,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을 준비하며 5월 11일을 맞이하였습니다. 더워진 날씨로 외부활동이 고민이 되었는데 유년부의 협조로 올해는 넓고 활동하기 편한 유년부실에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10시20분부터 접수가 시작이 되었는데, 9시부터 오셔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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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6-01

胸有成竹(흉유성죽)의 마음으로 중보기도 합니다

10년 지켜온 월요중보기도 가운데 꾼 ‘연합의 꿈’ 월요 중보기도를 참석한 햇수가 벌써 10여 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세계선교사들을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등의 기도 제목으로 매주 월요일 교회 안디옥 성전에서 오후 8시부터 진행합니다. 매주 월요 중보기도 시간은 저의 주간 일정표에 고정되어 있어 기도의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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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3-31

77새생명전도축제 가족전도

주께 드리는 감사의 기도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우리 가족을 사랑하여 주시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처음 한국중앙교회에 나와 신앙 생활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만나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전도의 사명과 열정,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귀한 아들, 딸 교회에서 임석순 담임목사님 주례로 결혼하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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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3-31

최근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정에 엄청난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우선 남편의 이름을 적어냈습니다 우리 가족은 남편과 아들, 딸 이렇게 4식구인데 남편만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어서 남편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저는 늘 안타까웠습니다. ‘언제쯤 우리 남편은 교회 나올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 전도를 위해 결단하고 도전하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작년 12월에 열린 ‘함께라면’이라는 맞춤 전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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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3-31

[청소년교회 겨울캠프 후기]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면서 기도제목에 대한 응답도 받았어요.

이번 동계수련회가 지난 수련회들과 달랐던 점은 자신의 셀과 나누는 시간이 많았던 점이었습니다. 저녁집회를 드린 후에도 각자의 셀과 함께 간식을 먹으며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녁집회에서 제가 느끼고 응답받은 것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느낀 것들을 다시 한 번 말하면서 저의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수련회를 통해 많은 하나님을 만나왔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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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2-24

[청소년교회 겨울캠프 후기] 하나님을 경험하라!

올해 처음 중고등부 교사로 임명되어 청소년 겨울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1박 2일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심으로 은혜 안에서 수련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라! 다이엘 1장 1절~21절의 주제로 박상원 전도사님의 인도로 예배를 비롯하여 모든 프로그램 하나하나 순조롭게 진행되어진 것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전반적인 분위기가 아주 좋았으며, 학생들이 찬양과 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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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2-24

[청소년교회 겨울캠프 후기] 다니엘처럼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 믿음으로

이번 캠프는 짧으면서 강한 인상이 남았던 캠프였던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남았던 프로그램은 바로 저녁집회였다. 캠프를 가게 되면 예배는 당연히 매번 드려야 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번 캠프는 나에게 더욱 가슴에 박히는 말씀을 들려주셨다. 말씀은 다니엘서 1장에 대한 이야기다. 유다가 바벨론에게 패하고 포로로 잡히게 된 후, 우상 앞에 드려진 음식을 왕이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에게 먹으라고 했을 때 다니엘은 ...

111

발행일 : 2019-02-24

[젊은비전 말씀캠프 후기]세상을 이긴 믿음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진 청년 그리스도인 [ 세상을 이긴 믿음 ] 이라는 주제로 말씀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응어리처럼 가지고 있던 어려움에 대한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성공’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가고, 남보다 못한 삶을 살고 싶지 않아 최선을 다해 열을 내던 우리를 잠시 내려놓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이겨 “성공”하는 ...

161

발행일 : 2019-02-01

한국교회 역사와 함께해온 ‘샬롬찬양단’

한국교회 역사와 함께해온 ‘샬롬찬양단’ 80년대 말 90년대 초, 경배와 찬양의 물결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특별히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경배와 찬양 집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사역자로 헌신하는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을 즈음에 우리 한국중앙교회에서도 1991년 최복규 원로목사님께서 샬롬찬양단을 창단하시며 본격적으로 찬양사역이 시작되었다. 샬롬찬양단을 통해 맺게 하신 풍성한 예배의 열매 사역의 초창기에...

64

발행일 : 2019-02-01

[맞춤전도 후기]따뜻한 기적

저에게는 신앙을 일깨워주신 분이 계십니다. 아이가 교회 유치원을 다녔는데 한 선생님께서 주일에 항상 아이를 데리러 오셨습니다. 전 제가 편하려고 아이를 맡겼고 그해 성탄절 선생님께서는 눈이 많이 와 눈길에 발이 빠지면서도 아이를 데리러 오셨습니다. 저는 놀랍기도 했지만 ‘대체 저 교회가 어떤 곳이기에 이 눈밭에 발이 젖으면서 오셨을까..’ 생각했고 그것을 계기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5년전부터 ...

111

발행일 : 2019-02-01

어린이전도축제 후기

추운 겨울, 밖에 나가기도, 적극적으로 무엇을 하기에도 어려운 날씨였지만 이번 전도축제는 아이들에게서 뜨거운 전도의 열정이 느껴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며 초대할 친구를 정하고, 내가 정한 ‘찜친구’에게 한 달간 축복해주고, 기도해주고, 초대하는 시간들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이번엔 본당으로 초대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 주님의 자녀...

118

발행일 : 2019-01-06

기도로 세워진 영혼구원의 네트워크

좋으신 하나님! 저희 교회를 사랑 하셔서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맞춤전도’라는 대명제를 선물로 안겨 주시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조금이라도 아버지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시고 가족전도라는 난관과 간절함 앞에 있는 이들에게 교회가 두 팔을 걷어붙이고 실질적이고 역동적인 힘을 부여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하나님의 은혜인지 모릅니다. 처음에는 용어도 생소하고 별 관심...

189

발행일 : 2019-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