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9-08-31 

* 1 성가영

이번 23일 캠프에서 얻은 것 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첫날의 예배 후 기도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정말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돌아와서 좋았습니다.

다음 캠프 기대가 되도록 하는 23일 캠프였습니다.

 

* 1 이지수

이번 수련회 못 갈 뻔 했는데 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오기 전에 전과 같은 내용이겠지 하며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 막상 오고 나니 재미있었고 말씀도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특강! 이런 내용들은 어디서도 듣지 못하였는데 문화의 잠식에 대한 내용으로 요즘 음악들이 조종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에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세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문득 기도원에 오니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일 예배도 물론 이렇게 드려야 하지만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계기로 주일 예배도 주님께 나아가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 조은총

저는 이번 캠프를 하면서 하나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간 것 같습니다.

기도회를 하면서 기도회 처음 부분 때는 너무 지루해 언제 끝나지라는 생각을 하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어느 순간 제가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도를 오래 못하는 편이었는데, 이번 캠프의 기도회 시간을 통해 기도를 오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신 스텝 선생님 전도사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캠프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겨울캠프도 기대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1 염경주

23일인데 둘째 날 밤에 와서 조금 아쉬웠는데 오자마자 울컥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말씀을 듣는데 오는 길에 남자친구랑 싸워서 속상했던 게 자꾸 생각나면서, 남자친구한테는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나를 붙잡지 않고 떠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문득 하나님은 내가 손을 비틀어 빼고 하나님을 떠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나를 꼭 붙잡고,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영원토록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믿을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이 세상에 어떤 사람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값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교회 사역을 다 그만두고 학업에 집중하느라 하나님과 관계가 이전과 같지 않았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찬양을 통해 마음이 회복하면서 다시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다짐했습니다.

 

 

몽골비전트립 후기

안재율 “징기스칸이 위대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말이 빠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게르가 멋있다는 걸 느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징기스칸보다 위대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형, 누나들과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선교 또 오고싶습니다.” 조예인 “몽골 친구들이 정말 마음이 착했어요. 몽골 친구들이랑 더욱 지내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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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31

청소년교회 캠프 후기

* 고1 성가영 이번 2박3일 캠프에서 얻은 것 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첫날의 예배 후 기도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정말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돌아와서 좋았습니다. 다음 캠프 기대가 되도록 하는 2박3일 캠프였습니다. * 고1 이지수 이번 수련회 못 갈 뻔 했는데 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오기 전에 전과 같은 내용이겠지 하며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 막상 오고 나니 재미있었고 말씀도 정말 좋았습...

65

발행일 : 2019-08-31

2019년 어린이교회 여름캠프를 다녀와서_정재우 어린이

이번 2019년 어린이교회 캠프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리교회와 다른 교회가 연합으로 셀을 만들어 예배를 드리고 공과도 했는데 다른 교회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 것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첫날 오후에는 활동센터 시간이 있었는데 여러 코너를 돌며 게임과 만들기 등으로 말씀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캠프 두 번째 날에는 아침 일곱 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일찍 일어나느라 비몽사몽 했지만 모든 친구들이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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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31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소감문_한윤정 교사(반주선생님. 유치2부 서예닮어머니)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하며 교사로 한 아이의 엄마로 ''여호와만 참 하나님'' 이란 주제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시작 예배를 드리러 가며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우리 아이의 마음속에 작고 어리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며 예배를 드리고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의 수고로 요리, 물놀이,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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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유아부 여름성경학교 소감문_문상구 전도사

사랑하는 한국중앙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9년도 유아부를 섬기게 된 문상구 전도사입니다. 언젠가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어려운 이유는 주님을 모르고 세속적 가치를 따라 살던 세월동안 하나님이 아닌 자기를 주인으로 삼고 살아온 습관이 몸에 깊이 새겨져있기 때문에 이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려고 하니까 그것이 어려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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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영아부 여름성경학교 소감문_정성훈 교사

저는 3년 전 영아부에 학부모로 왔다가 영아부에서 아이가 잘 자라는 모습에 감사하여 교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부모로서 여름성경학교에 참석할 때는 받는 은혜에 단순히 감사하다는 생각이었는데, 교사로서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해보니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은혜 뒤에는 누군가의 땀과 기도와 눈물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매주일 교회에 와서 누리는 은혜와 안락함 뒤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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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복된 시간, 복된 만남_백승환 청년

올해 처음 청년목장 여름사역으로 가버나움 교회 여름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1박2일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심으로 은혜 안에서 수련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 전 주, 목장모임시간에 전도사님으로부터 당부사항들을 전달 받았지만, 발달장애를 가진 분들이란 말만 듣고 기도원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 그분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고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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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가버나움 사랑캠프 소감문_노은향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가버나움 사랑부 캠프는 자주 갔었습니다. 그러나 봉사자란 이름으로 참여하는 것은 두 번째여서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고 한 편으론 기대되기도 하였습니다. 막상 기도원에 가서 사랑부 언니, 오빠분들과 함께 찬양도 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저의 걱정은 사라지고 모두가 하나란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과나 연결활동시간, 식사시간 배식받은 밥을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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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2교구 주최예배를 드리며_김정분권사(2교구 21목장 목자)

샬롬! 이번 2교구 주최예배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먼저 이렇게 은혜를 나누게 하시고, 주최예배를 통해 잃은 영혼, 목장식구를 찾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올려드립니다. 그동안 교회에 잘 나오지 못하는 목장식구들도 있었고, 나오더라도 서로 잘 알지 못했기에 서로를 챙겨주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최 예배를 통해 교회에 잘 나오지 못했던 목장식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회복되어 다시 ...

18

발행일 : 2019-08-01

2교구 성지순례 소감문_사순자 권사

2교구는 지난 6월20일(목) 64명의 식구들이 아펜젤러 순직기념관과 성경전래지 그리고 국립 생태원을 다녀왔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2교구 모두는 기도와 감사로 준비하였고, 서로 섬기고 의지하였기에 아무런 사고 없이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성경은 1816년(순조16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전래되었습니다. 알세스트호와 리라호 두 척의 영국배가 서해안 ...

14

발행일 : 2019-08-01

행복한 만남_윤정임 성도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교회성도들과 나누면서 교제한다는 것이 저에게 부담이고 불편했기에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오는 미숙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교회에 새가족 등록을 하고 베이직 과정을 마치고 목장에 편성이 되어 목장식구들과 나눔을 하고, 행복한 만남이라는 곳에서 조원들과 나눔을 하고, 또 저의 딸을 통해서 교회에서 알게되는 분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설교말씀 중에 교회 안에서의 소속,...

7

발행일 : 2019-07-01

행복한 만남 간증문_김은희 성도

목사님 설교말씀이 너무 좋아 예배드리러 나오는 시간들이 기다려집니다. 여기에다 행복한 만남의 시간이 더해지니 더욱 행복합니다. 6조 조장권사님은 힘들고 아픈 마음을 잘 다독여주시는 지혜롭고 영적감각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지난 금요 성령집회 때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에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을 때 그를 데리고 지성소로 들아가라”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기도하니,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있었던 문제가...

8

발행일 : 2019-07-01

행복한 만남 간증문_김수진 성도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에 이끌려 받는다고 생각하니 저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주님께 “주님 저에게 용기를 내어 담대히 나가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집사님께서 율동을 하시고 노래도 같이 따라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긴장이 풀리고 잠깐이지만 어릴 적에 여름성경학교 다니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 기뻤고 한 주간 한 주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6조 희망 가족분들...

6

발행일 : 2019-07-01

4교구 세례자 박경애 성도

한국중앙교회 베드로광장에 도착해보니 이른 아침인데도 많은 분들이 모여 서로 반겨주고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정겹게 다가왔습니다. 포천에 있는 한국중앙기도원에 도착해보니 이미 그곳에는 세례식 준비를 위해서 식사준비, 차량지원, 성가대, 찬양팀 등... 이 모든 일들을 각 기관의 많으신 분들께서 열심히 섬기며 수고해주시고, 애쓰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야외에서 진행되었던 세례식 모습은 즐...

5

발행일 : 2019-07-01

3교구 세례자 김수진 성도

가슴이 벅찬 하루였습니다. 기도원에 도착하고 한 사람씩 차에서 내려 저 또한 차에서 내리는데 발을 땅에 내딛는 순간 공기는 말할 수 없거니와 그 맑은 하늘 풀냄새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아름다웠습니다. 천국에 주인공처럼 와 있다는 착각도 해보았습니다. 임석순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다 끝내시고 세례자들이 순서대로 빨간 카펫길로 들어서는 순간 예쁘게 장식된 꽃길의 꽃향기 꽃내음이 제 코로 사르르 들어오는데 마음 ...

6

발행일 :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