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9-08-31 

안재율

징기스칸이 위대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말이 빠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게르가 멋있다는 걸 느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징기스칸보다 위대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누나들과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선교 또 오고싶습니다.”

 

조예인

몽골 친구들이 정말 마음이 착했어요. 몽골 친구들이랑 더욱 지내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가기 전에는 취소하려는 마음도 있었는데, 가기 잘한 것 같아요. 몽골 친구들을 또 보러 가고 싶어요.“

 

이인휘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몽골을 통해 경험하였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4% 밖에 안되는 것이 슬펐습니다. 몽골은 꼭 하나님이 필요한 곳임을 알았습니다.”

 

윤기찬

성경학교를 할 때 몽골 친구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예배드릴 때 집중해서 힘이 났습니다. 몽골 친구들은 우리와 외모, 사는 방식은 다르지만 예수님을 믿는 마음은 똑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김은찬

멀리 떨어져 있던 친구(선생님)들과 조금 이나마 다시 만나서 같이 사역하게 해 주신 것 하나님께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어요.”

 

한서은

몽골에서 성경학교를 할 때 교회에 처음 온 친구도 있을텐데 새친구를 데리고 와서 놀랐고 몽골 친구들이 설교를 집중하면서 듣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또 거기에서 생활하면서 불평할 것도 많은데 불평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희가 실내 활동을 할 때는 비가 오고 실외 활동을 할 때는 비가 안 오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비젼트립 일정을 잘 마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채운

몽골 아이들에게 복음 칼레이도를 설명해 줄 때, 몽골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서 은혜를 받았고, 예배 때 우리보다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은혜를 받았습니다. 몽골 아이들과 함께 놀고 친해지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최우진

하나님이 나에게 편하게 살수 있는 환경을 주셔서 감사했고,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몽골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전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수아

몽골친구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고, 선교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고 다음에도 가서 예수님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과 친구들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윤도현

처음 가는 몽골이라서 떨렸는데, 막상 가보니 좋았다. 가서 잠간이지만 몽골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몽골 아이들이 예수님을 더 잘 알아가고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몽골 어린이들이 생각보다 잘 사는 것을 보고 놀랐고, 전혀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몽골에 선교사님을 보내주셔서 예수님을 믿게 하신 하나님이 대단한 것 같았습니다.”

 

오건희

출발할 때는 긴장이 되었는데 몽골 아이들과 만난 그때 마음이 흥분되었습니다. 여름사역을 문제 하나 없이 마치고 우리가 어딜 가든지 맑게 개이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던 선생님, 김은경 전도사님, 잘 지내준 모든 친구들 감사합니다. 몽골에서 한국말을 잘 하시는 몽골의 전도사님, 어른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하신일입니다. 참 의미있는 비전트립이었습니다.”

 

정은우

집에 벌레가 많고 제대로 지어진 집이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넓은초원과 꽃들이 있어서 부러웠지만 예수님을 믿는사람들이 4%밖에 안되고 곳곳에 우상이 세워져 있어서 슬펐어요. 무사히 잘 돌아오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해요.”

 

 

교사 원은주

어린이교회 교사, 어린이로 모집된 19명의 ‘2019 몽골 단기 선교팀3개월간의 훈련을 거쳐 지난 88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 남북한 영토를 합친 크기의 7배 국토 면적을 가진 몽골, 그러나 인천시 인구에 해당하는 3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는 국가. 수도인 울란바타르에 밀집된 고층건물과 사람들 외에는 어딜 가도 드넓은 초원과 가축 떼들 뿐 사람이 흔치 않은 나라,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환경들에 탄성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나라였습니다.

저희 선교팀의 베이스캠프이기도 했던 가초르트 사랑중앙교회에서 첫 성경학교를 열 때, 40여 명의 현지 어린이와 20여 명의 부모님들, 그리고 어유나 선교사님을 비롯한 교회 성도님들이 함께 하셔서 100여 명의 인원이 천국의 잔치를 누렸습니다. 훈련해 갔던 복음 칼레이도를 활용하여 조별로 몽골 어린이들에게 우리 친구들이 복음을 전할 땐, 현지 성도님들이 통역으로 배치되어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예배시간에는 각각의 언어로 같은 찬양을 부르며 주님을 예배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찬양 속에서 주님은 어떤 언어의 찬양이든지 기뻐 흠양하시고 은혜 부어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두 번째 사역지였던 날라흐교회는 가초르트에서 3시간가량을 버스로 이동할 만큼 먼 거리에 있었습니다. 먼 거리에서 날마다 저희 선교팀을 찾아와 지원해 주신 이동훈 선교사님과 가족들에게 큰 감사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방문한 그 날이 날라흐교회의 첫 개척 예배로 최복규 원로 목사님의 설교와 저희 선교팀의 특송으로 함께 드렸고, 그곳에서도 어린이 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여름방학이라 친척집으로 간 친구들이 많다고 들었는데도 성전을 가득 채운 몽골 어린이들을 보며 이동훈 선교사님의 사역에 큰 힘이 될 다음 세대들이 자라 가고 있음에 감사했고, 하나님께서 몽골 땅의 복음화를 위해 크게 사용하실 날라흐교회 개척 예배에 우리를 불러 사용해 주심을 감사드렸습니다.

사역들을 마치고 몽골 문화탐방으로 역사박물관과 기념관들을 방문해 역사와, 함께하신 하나님을 깨달았고, 또한 자연 그대로 보존된 고비 사막과 게르 캠프장 등에서 숙박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은 테르지였습니다. 게르 안 난로에 장작을 너무 많이 넣어주셔서 화기로 인해 잠들지 못한 밤. 문을 활짝 열어놓고 환기를 시키다가 올려다본 밤하늘에는 별들이 쏟아질 것처럼 가득 떠있었습니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하늘을 바라볼 때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22:17)’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난 순종의 걸음 속에서 급기야 외아들 이삭을 바치며 여호와 이레를 경험한 아브라함에게 주님께서 주신 축복의 메시지가 그 순간 몽골을 향한 주님의 메시지로 제게 들려졌습니다. 헌신하시는 선교사님들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부족하지만 우리 선교팀을 이곳에 부르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이 우리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알 같이 주의 사람들로 가득 채우실 지구촌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서 저는 그만 울컥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모든 일정들 속에 안전으로 지켜 주시고, 많은 것들을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신 하나님! 주님이 사랑하시는 그 몽골 땅을 가슴에 품으며 중보하고, 사랑하며 사명 감당하기 원합니다. 우리 선교팀의 어린이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전도사님과 장로님을 주님 나라 위해 더욱더 사용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교사 함아리

몽골에서의 78일을 떠올리면 "감사"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가깝지만 낯선 몽골이라는 땅에 도착한 날 밤.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해야 할 때부터 "감사"할 것보다 "불평"할 것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일주일 동안 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내일이면 다들 불평불만이 나오는것은 아닐까?'사실 제 안에는 이런 생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감사하게도 12명의 아이들의 모습에서 "불평"은 없었습니다.

잠자리가 불편해도, 씻지 못하는 환경이어도,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 할 때도 아이들은 매 순간 행복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작은 것 하나에 감사하지 못했던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시고, 비전트립의 모든 일정을 "감사"로 바꾸게 하셨습니다.

새벽 내내 쏟아지는 비에 걱정하며 잠을 청했던 밤, 다음날 기적 같은 맑은 하늘을 선물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몽골 아이들과 찬양으로 하나 되게 하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사님과 그곳에 세우신 하나님의 일꾼을 통해 몽골 땅에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또 아이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섬기고 희생하시는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바쁜 삶에서 특별히 선택하여 하나님이 준비하신 선물과도 같은 78일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깨고 싶지 않았던 한여름 밤의 꿈과도 같았던 8, 몽골에서의 시간이 함께한 12명의 아이들과 7명의 교사들에게 감사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몽골비전트립 후기

안재율 “징기스칸이 위대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말이 빠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게르가 멋있다는 걸 느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징기스칸보다 위대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형, 누나들과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선교 또 오고싶습니다.” 조예인 “몽골 친구들이 정말 마음이 착했어요. 몽골 친구들이랑 더욱 지내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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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31

청소년교회 캠프 후기

* 고1 성가영 이번 2박3일 캠프에서 얻은 것 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첫날의 예배 후 기도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정말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돌아와서 좋았습니다. 다음 캠프 기대가 되도록 하는 2박3일 캠프였습니다. * 고1 이지수 이번 수련회 못 갈 뻔 했는데 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오기 전에 전과 같은 내용이겠지 하며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 막상 오고 나니 재미있었고 말씀도 정말 좋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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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31

2019년 어린이교회 여름캠프를 다녀와서_정재우 어린이

이번 2019년 어린이교회 캠프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리교회와 다른 교회가 연합으로 셀을 만들어 예배를 드리고 공과도 했는데 다른 교회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 것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첫날 오후에는 활동센터 시간이 있었는데 여러 코너를 돌며 게임과 만들기 등으로 말씀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캠프 두 번째 날에는 아침 일곱 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일찍 일어나느라 비몽사몽 했지만 모든 친구들이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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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31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소감문_한윤정 교사(반주선생님. 유치2부 서예닮어머니)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하며 교사로 한 아이의 엄마로 ''여호와만 참 하나님'' 이란 주제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시작 예배를 드리러 가며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우리 아이의 마음속에 작고 어리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며 예배를 드리고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의 수고로 요리, 물놀이,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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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유아부 여름성경학교 소감문_문상구 전도사

사랑하는 한국중앙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9년도 유아부를 섬기게 된 문상구 전도사입니다. 언젠가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어려운 이유는 주님을 모르고 세속적 가치를 따라 살던 세월동안 하나님이 아닌 자기를 주인으로 삼고 살아온 습관이 몸에 깊이 새겨져있기 때문에 이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려고 하니까 그것이 어려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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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영아부 여름성경학교 소감문_정성훈 교사

저는 3년 전 영아부에 학부모로 왔다가 영아부에서 아이가 잘 자라는 모습에 감사하여 교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부모로서 여름성경학교에 참석할 때는 받는 은혜에 단순히 감사하다는 생각이었는데, 교사로서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해보니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은혜 뒤에는 누군가의 땀과 기도와 눈물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매주일 교회에 와서 누리는 은혜와 안락함 뒤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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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복된 시간, 복된 만남_백승환 청년

올해 처음 청년목장 여름사역으로 가버나움 교회 여름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1박2일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심으로 은혜 안에서 수련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 전 주, 목장모임시간에 전도사님으로부터 당부사항들을 전달 받았지만, 발달장애를 가진 분들이란 말만 듣고 기도원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 그분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고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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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가버나움 사랑캠프 소감문_노은향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가버나움 사랑부 캠프는 자주 갔었습니다. 그러나 봉사자란 이름으로 참여하는 것은 두 번째여서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고 한 편으론 기대되기도 하였습니다. 막상 기도원에 가서 사랑부 언니, 오빠분들과 함께 찬양도 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저의 걱정은 사라지고 모두가 하나란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과나 연결활동시간, 식사시간 배식받은 밥을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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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2교구 주최예배를 드리며_김정분권사(2교구 21목장 목자)

샬롬! 이번 2교구 주최예배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먼저 이렇게 은혜를 나누게 하시고, 주최예배를 통해 잃은 영혼, 목장식구를 찾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올려드립니다. 그동안 교회에 잘 나오지 못하는 목장식구들도 있었고, 나오더라도 서로 잘 알지 못했기에 서로를 챙겨주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최 예배를 통해 교회에 잘 나오지 못했던 목장식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회복되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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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2교구 성지순례 소감문_사순자 권사

2교구는 지난 6월20일(목) 64명의 식구들이 아펜젤러 순직기념관과 성경전래지 그리고 국립 생태원을 다녀왔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2교구 모두는 기도와 감사로 준비하였고, 서로 섬기고 의지하였기에 아무런 사고 없이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성경은 1816년(순조16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전래되었습니다. 알세스트호와 리라호 두 척의 영국배가 서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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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8-01

행복한 만남_윤정임 성도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교회성도들과 나누면서 교제한다는 것이 저에게 부담이고 불편했기에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오는 미숙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교회에 새가족 등록을 하고 베이직 과정을 마치고 목장에 편성이 되어 목장식구들과 나눔을 하고, 행복한 만남이라는 곳에서 조원들과 나눔을 하고, 또 저의 딸을 통해서 교회에서 알게되는 분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설교말씀 중에 교회 안에서의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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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7-01

행복한 만남 간증문_김은희 성도

목사님 설교말씀이 너무 좋아 예배드리러 나오는 시간들이 기다려집니다. 여기에다 행복한 만남의 시간이 더해지니 더욱 행복합니다. 6조 조장권사님은 힘들고 아픈 마음을 잘 다독여주시는 지혜롭고 영적감각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지난 금요 성령집회 때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에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을 때 그를 데리고 지성소로 들아가라”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기도하니,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있었던 문제가...

8

발행일 : 2019-07-01

행복한 만남 간증문_김수진 성도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에 이끌려 받는다고 생각하니 저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주님께 “주님 저에게 용기를 내어 담대히 나가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집사님께서 율동을 하시고 노래도 같이 따라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긴장이 풀리고 잠깐이지만 어릴 적에 여름성경학교 다니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 기뻤고 한 주간 한 주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6조 희망 가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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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7-01

4교구 세례자 박경애 성도

한국중앙교회 베드로광장에 도착해보니 이른 아침인데도 많은 분들이 모여 서로 반겨주고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정겹게 다가왔습니다. 포천에 있는 한국중앙기도원에 도착해보니 이미 그곳에는 세례식 준비를 위해서 식사준비, 차량지원, 성가대, 찬양팀 등... 이 모든 일들을 각 기관의 많으신 분들께서 열심히 섬기며 수고해주시고, 애쓰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야외에서 진행되었던 세례식 모습은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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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9-07-01

3교구 세례자 김수진 성도

가슴이 벅찬 하루였습니다. 기도원에 도착하고 한 사람씩 차에서 내려 저 또한 차에서 내리는데 발을 땅에 내딛는 순간 공기는 말할 수 없거니와 그 맑은 하늘 풀냄새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아름다웠습니다. 천국에 주인공처럼 와 있다는 착각도 해보았습니다. 임석순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다 끝내시고 세례자들이 순서대로 빨간 카펫길로 들어서는 순간 예쁘게 장식된 꽃길의 꽃향기 꽃내음이 제 코로 사르르 들어오는데 마음 ...

6

발행일 :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