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0-02-29 

젊은비전교회는 27()-8() ‘화목케하는 자들이란 주제로 말씀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화평케하는 자들말씀 캠프는 기도로 준비하시고 헌신해주신 많은 분들의 섬김과 응답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청년들로 하여금 말씀에 더 가까이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예배에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손창남 선교사님의 말씀이 심령에 은혜가 되었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의 일생과 그 일생을 통해 함께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자 회계학 교수로 비자를 받아 선교를 떠나셨고 가서 현지 언어를 익히시는데 처음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다며 에피소드 한 가지를 들려주셨던 것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말레이 언어는 우리라는 뜻의 단어가 두 가지라고 합니다. 우리 중에 한 명도 빠짐없을 때 사용하는 우리는 끼따이고 우리 중에 일부만 있을 때 사용하는 우리는 까미라 합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우리라는 표현에 끼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한 명도 빠짐없는 모든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에 부름 받았으며 설교 전반에 걸쳐 복음과 선교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든 청년들이 선교사로 파송 받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부름받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미 말씀 앞에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모든 프로그램 중간 중간에 화평케하는 자들로 부르신 이들의 헌신이 많이 보였습니다. 모두가 만족하며 흠이 없는 시간을 기획하고 실행하기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기도함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구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로 그 필요들이 채워짐을 체험할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틈이 있었고 틈틈이 보이는 필요에 너 나 할 것 없이 서로 섬기고 살피려는 마음들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았지만 마음 써주고 섬겨준 묵묵한 헌신자들의 기도와 땀과 눈물, 깊이를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또 찬양에 은혜가 있었는데 찬양팀이 예배의 문을 열어줌으로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의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여시며 은혜 받을 마음 밭을 정돈해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을 통해 젊은비전 안에 주시고자 하신 은혜와 장로님 집사님 목사님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은혜와 사랑의 말씀 캠프였습니다.

 

(장이삭 목자)

 


 

달고 오묘한 말씀, 그림 같은 풍경, 성경 골든벨, 풍성한 먹거리, 마음의 문을 서서히 열고 라포를 형성함으로써 깊고 진지했던 풍성한 교제들이 함께하는 시간 그 자체만으로도 좋았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손창남 선교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의 주제가 화평케 하는 자들 크게 두 주제로 나뉘어서 복음과 선교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67세를 살아오신 선교사님의 인생과 저의 인생이 복사기처럼 똑같아서 너무 깜짝 놀랐고 복음의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인생의 환란 풍파를 겪음을 통해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눈을 떴고 이사야서를 묵상해야겠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말씀 캠프 때 기도를 하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을 때 가슴이 뜨거워지고 사랑이 느껴지지 않았고 실감이 나지 않았었는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서 간절히 듣고 보고 느끼길 원하고 바랍니다.

선교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우리가 받은 복을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기 위해서 복을 받았다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2020년에는 청년 공동체뿐만 아니라 제가 속한 공동체에서 사랑의 전달자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회가 될 때마다 봉사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선교 활동에도 참여해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고 싶습니다.

젊은비전 공동체가 말씀 캠프를 무사히 하나님의 은혜로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젊은 비전 공동체가 앞으로 야고보서 317절 말씀처럼 소외된 사람에게 먼저 손 내밀어주고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서로 하나 되어 무지개와 같이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들의 말씀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람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사람들도 저에게 다가왔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사단이 역사했습니다. 마음속에 시험이 들고 어려움이 찾아와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도록 저를 위해, 젊은비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박나희 목자)

매주 토요일 청소년 무료 쉼터 운영 (청소년교회)

한국중앙 청소년교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를 교회 앞 베드로광장 (구)카페올리브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 어른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쏟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전도의 기회로도 삼고 있습니다. 찾아오는 아이들에게는 매주 다양한 메뉴의 특별한 라면, 스파게티, 떡볶이, 과자, 음료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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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2-29

말씀캠프를 다녀와서 (젊은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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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2-29

엘리에셀 찬양팀을 소개합니다.(어린이교회)

엘리에셀 찬양팀은 어린이 찬양팀으로써 유년부와 초등부의 1부와 2부 예배를 섬기고 있습니다. 2004년 처음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기까지, ‘하나님은 나의 도움이시다’라는 이름 그대로 주님만을 의지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찬양뿐만 아니라 말씀, 기도에 기초한 경건 훈련, 영성 훈련 및 인성 훈련을 통해 다음세대의 예배자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주일 어린이 예배 및 여름·겨울 성경학교,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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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2-29

사랑을 볶는 봄희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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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2-29

해외선교_도시를 회복시키는 선교단체 – 방덕규 선교사(SEA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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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2-29

국내선교_옥대중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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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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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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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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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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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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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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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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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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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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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