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1-02-28 

온라인 특별집회에 동참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마저 세상의 질서가 개입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주의 성전에 모든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도 없고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사라져가고 있으며 각 처소에서 영상으로 예배드리게 되었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재난을 주신 이도 하나님이요 거두어 가실 이도 하나님이라는 이 사실을 굳게 믿는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잘못을 크게 회개하고 기도하며 간구하여 이 재난을 극복하고 예배를 회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참으로 다행히 우리 교회에서 예배회복을 위한 온라인 특별집회가 시편 말씀으로 고난주간까지 열리게 되어 같이 참여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유튜브라는 좋은 환경의 수단을 주셔서 영상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셨고 또한 우리 가정에는 2019년에 오래 쓰던 구형 TV가 고장이 나서 신형 TV로 교체하게 하셔서 2020년 코로나로 영상예배 드릴 때 간편하게 좋은 화면을 보고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가정 일주일에 한 번 온 가족이 모여 가정예배 드리던 것을 매일 가정예배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이번 온라인 특별집회에서는 복이 있는 자를 주제로 시편 전편 말씀을 여러 목사님들을 통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시편은 신구약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적인 말씀으로 알고 있는데 그 귀한 말씀을 평소에 자주 듣지 못한 여러 목사님들을 통하여 주시니 큰 은혜의 시간이 됩니다. 이 기회에 우리 모두 믿음 굳게 하여 복이 있는 자가 되고 좋은 열매 맺는 승리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교구 89목장 신금숙 권사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어린이”의 랜선캠프

집에서 유튜브로 드려서 코로나에 대한 안정감이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매년 기다리는 기도원에서 하는 캠프를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초등1부 김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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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어린이”의 랜선캠프

나는 이 시대의 욥입니다!(기억하자!) 우리의 생명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는 필요하기 때문에 이 땅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멀리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천국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미 치유를 받았습니다! 말씀을 따라갑시다! 어렸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배워놓겠습니다! 십자가가 말씀입니다! 우린 징계의 능선을 넘었습니다. 초등1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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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어린이”의 랜선캠프

캠프에서 참석했을 때 집에서 해서 편하긴 했는데 같이 못 만나서 아쉽습니다. 초등1부 이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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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어린이”의 랜선캠프

나만 피해 받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도 망하는 것이 욕망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목마름이었습니다. 살던지 죽던지 다 주를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욕망을 위해 보내졌습니다. 초등1부 김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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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어린이”의 랜선캠프

첫날은 말씀이 길고 어려운 말씀이 많았습니다. 둘째날은 시간도 좋았고 쉬운 말이었고 그림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초등1부 김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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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온라인 집회 - "청소년"의 랜선캠프

이번 랜선 캠프를 하면서 좋은 말씀들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일을 먼저 해야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죄를 짓는 것과 마음으로 짓는 죄는 똑같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을 돌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또 죄 앞에 서 있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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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청소년”의 랜선캠프

안녕하세요? 저는 중1 김동현 입니다. 이번 캠프는 예전과 다르게 기도원으로 가지 않는 것이 저에게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랜선캠프 시작하는 금요예배가 대면 예배로 가능해졌다며 부모님께서 교회에 직접 가서 예배를 드리자고 했습니다. 가고 싶지 않았지만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여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에 가서 말씀을 들으니 가고 싶지 않았던 마음은 싹 사라지고 임석순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로운 시간을 갖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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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청소년”의 랜선캠프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청소년 캠프를 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이번에 랜선 캠프로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려요. 또한 랜선 캠프로 좋은 말씀을 전해주신 담임 목사님(특별히 치킨 사주라고 하셔서 행복했어요.^^)과 장성준 목사님께도 모두 감사드려요. 물론 이번 캠프는 코로나 19로 인해 랜선 캠프로 캠프가 진행되어서 예전처럼 예배와 더불어 친구들과 함께 뒹구는 시간은 없어서 많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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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젊은비전”의 랜선캠프

지난 1월 29일, 30일(금, 토) 이틀에 걸쳐서 젊은 비전 랜선 말씀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로 대면예배가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금요예배 찬양 팀으로 섬기게 되었고, 단 위에 올라가 찬송을 드렸습니다. 원하고 기다리던 자리인 만큼 전심으로 찬송을 부르고 기뻐 뛰며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단 위에 서서 찬송하는 찬양 팀과 세션 팀, 회중 분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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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다음세대 랜선캠프 - “젊은비전”의 랜선캠프

이번 다음세대 랜선캠프는 ‘젊은비전 공동체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금요성령집회에서는 대면예배가 귀히 허락되어 젊은비전 방명록 쓰기를 진행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한두 문장의 메시지였지만 모두 말씀캠프를 통해 충만한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하고, 대면 예배에 대한 간절한 마음들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욥기 4장의 말씀을 통해 현 시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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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온라인 집회 - “엄마”의 온라인 집회

코로나가 한창인 요즘에 온라인으로 예배하는 저희 집은 6인 가족으로 초. 중. 고. 대학생이 다 모여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준비하고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아주 다양한 모습이 연출됩니다. 초등학생 막내는 유년부에서 강도사님이 주시는 말씀 노트를 적어가며 메모도 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도 하며 초등생답지 않은 의젓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 고1이 되는 셋째는 졸려서 눈을 비비며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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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온라인 집회 - “아빠”의 온라인 집회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을 사랑하십니다. 전도합시다." 이 글을 보시면 임석순 담임목사님의 모습과 목소리가 느껴지시나요? 언제나 우린 아멘으로 화답 드리지만, 우리에게 벌어지는 원치 않는 상황이 생길 때, 힘든 일을 만날 때, 정말 하나님께서 살아계실까? 나를 사랑하실까? 라는 의문을 가지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게도 저는 이제껏 이러한 의문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아무런 문제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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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온라인 집회 - “권사님”의 온라인 집회

“온라인 특별집회에 동참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마저 세상의 질서가 개입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주의 성전에 모든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도 없고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사라져가고 있으며 각 처소에서 영상으로 예배드리게 되었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재난을 주신 이도 하나님이요 거두어 가실 이도 하나님이라는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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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온라인 집회 - “장로님”의 온라인 집회

“왜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알게 될까?” 태평하여 하나님을 마음껏 섬길 수 있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하나님이 아닌 우상숭배를 일삼던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항상 있는 예배가 때로는 의무감이 되어 몸이 피곤하면 천근만근 몸인 것처럼 나와 싸움하는 정말 인간은 약한 존재인가 봅니다. 그런 우리와 달리 신앙의 선배들은 아이를 등에 업고서라도 철야와 새벽예배를 통해 교회를 지켜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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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

우리들의 온라인 집회 - “장로님”의 온라인 집회

“코로나로 무너져가는 예배를 회복하라” 먼저 시편1-150편을 목사님들의 열정과 심령을 통해 새벽과 저녁에 많은 은혜 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경배의 고백이라는 큰 주제를 가진 시편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만이 온 세상의 조정자요 주관자이시며 유일무이한 통치자요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가르쳐주시기 위하여 의인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이 그 행사가 다 형통할 것이나(1:3) 악인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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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