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에스더 2018-08-01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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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큰 기쁨을 느낀다.
구원의 선물을 받은 우리로서는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을 전하는 것이 첫 번째의 사명이며 의무라고 생각한다. 복음을 전할 때 때로는 어려움이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복음의 말씀을 모든 사람에게 전함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 갈수 있는 것이 행복이며 기쁨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풍성함에 찬미하며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으로 온유와 사랑과 겸손으로 감사하며 기도의 향기가 임재하며 믿음의 승리자가 되길 소원한다.
믿음의 “동역자“(친구들)을 만난 것이 기쁨이다. 서로 말씀을 공유하며, 믿음의 참된 삶을 같이하는 것이 복되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은혜라 믿는다
나는 훌륭한 원로 목사님과 담임 목사님 그리고 믿음의 동역자와 성도님들과 함께 한국중앙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감사하며 자랑스럽다.
나는 또한 전에 직장 생활할 때 경리부와 관리부 임원으로 근무했던 경험으로 재정부에서 봉사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재정부에서 봉사는 하나님의 귀한 물질을 계수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한 지 12년이 되어간다.
재정부에서는 아침 기도회(예배)를 20분간 예배에 순번이 되면 인도자가 찬양과 말씀으로 끝나고 주일을 시작으로 2부 예배를 드린다. 재정부에서는 장로님과 안수집사가 봉사하고 있다. 금년 5명을 젊은 안수집사 영입으로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집사는 성도님들이 하나님께 드린 귀한 물질을 각자 구분된 헌금을 계수하며, 계수할 때 잡담은 금물이다. 전원이 착오가 없도록 계수하며 혹시 착오가 있을 때 끝까지 확인한다.
지난 5월에는 단합과 친교를 위한 봄야외예배를 5월에 강원도 무릉계곡과 정동진으로 다녀왔다. 교회에서 차량을 지원받아 야외 예배를 드리며 발생 되는 모든 경비는 재정부 요원들의 자비로 충당한다. 주님이 선택하여 주신 이 사명을 끝까지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오후 예배를 끝내고, 봉사로 수고한 재정부 요원과 부부(권사) 동반으로 저녁식사를 하며 지나가는 한 해를 뒤돌아보며 봉사하는 동안 부족하고 실수로 착오는 없는지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새해에도 사명감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길 다짐하며 장로님의 기도로 끝낸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모든 예배의 은혜로운 생명의 말씀, 올해는 “예배를 회복하자”라는 목표를 세우시고 시간 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메마른 우리의 마음을 옥토의 밭으로 가꾸어 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구 목장 식구들을 돌보시고 헌신과 수고하시는 교구장님과 전도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재정사역팀 김종우 안수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