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네째주(십자가의 길을 준비한 두사람)

by 안종범목사 posted Mar 28,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리아처럼 사랑의 삶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열매는 많이 맺어가시는 한주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