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4 금요예배 나는 하늘에서 보내진 암행어사
1353 금요예배 선동자와 선동 당하는 자 사이의 선 하나님의 사랑
1352 금요예배 환란에도 갈길을 멈출수 없는 근거
1351 금요예배 율법을 지키는 근거
1350 금요예배 예루살렘 회의에서 결정된 세가지
1349 금요예배 그리스도인이 가진 두가지 목표
1348 금요예배 지금이 형통이다
1347 금요예배 기도 끝은 찬송
1346 금요예배 내 찬송이 죄수들에게 들리게 하라
1345 금요예배 핍박에도 세상 사람과 다른 이유
1344 금요예배 직분 맡은 자여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1343 금요예배 넉넉한 말
1342 금요예배 자기가 죽는 열심
1341 금요예배 둘러싼 악당들 앞에서 신자들이 할일
1340 금요예배 벨릭스는 많고, 목자는 없더라
1339 금요예배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1338 금요예배 주목 받은 바울
1337 새벽예배 분쟁
1336 새벽예배 아비로서 가르친다는 것은...
1335 새벽예배 분쟁이 있을 때 어떻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