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 새벽예배 불의를 보고 기다리는 마음
1299 새벽예배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는다.
1298 새벽예배 통역하길 기도하라
1297 새벽예배 은사는 여자와 같이 복종하는 것.
1296 새벽예배 [신년축복] 여수룬의 축복
1295 새벽예배 사람의 방법으로 싸워 이긴 것이 유익인가?
1294 새벽예배 가난한 자를 위한 연보
1293 새벽예배 사랑 안에서 행하라
1292 새벽예배 은혜와 평강으로 반응하기
1291 새벽예배 어떻게 고난을 해석하나
1290 새벽예배 아버지 마음
1289 새벽예배 근심해서는 안될것과 될것
1288 새벽예배 너희는 나의 편지라
1287 새벽예배 성장하는 확신
1286 새벽예배 새 언약에 일꾼의 영광
1285 새벽예배 나는 재창조 된 자
1284 새벽예배 우리에겐 사망과 생명은 하나다
1283 새벽예배 오늘이 최고의 날이다
1282 특별집회 [50주년말씀성회2]어디를 보고 있나
1281 특별집회 [50주년말씀성회3]어디를 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