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앙교회 월간소식지 실로암뉴스 웹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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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로 올려드리는 교구주최 금요성령집회

매월 둘째 주 금요성령집회는 교구주최 예배로 드려집니다. 올해 시도된 교구주최 예배는 6월 8일, 1교구를 시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드려지는 교구주최 예배를 선봉 1교구가 노련미를 보이며 모본을 잘 보여주셔서 뒤따르는 교구들이 보다 쉽게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7월 13일에는 2교구가 체육대회로 다진 체력으로, 강단에 121명의 헌금 찬양 인원을 올리면서 조직력을 자랑했습니다. 그 더웠던 8월 13일에는 ...

2018-10-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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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비전교회 국내선교를 다녀와서..(생명샘교회)

올해 군대를 전역하고 처음 가는 여름사역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이 사역과 삼계탕 대접을 해드리는 것이 가장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생명샘교회를 가려고 했습니다. 사전답사를 가면서도 시골에 있는 교회겠구나 했는데 답사를 막상 가보니 주변에 아파트도 있고 도심에 있는 교회였습니다. 목사님이 전도를 하실 때 ‘집과 가장 가까운 교회로 가세요’라고 전도를 하신다는 말을 듣고, 편한 곳...

2018-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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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비전교회 국내선교를 다녀와서..(결운교회)

8월 10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결운교회로 여름사역을 다녀왔다. 찌는 듯한 폭염 때문에 걱정이 앞섰지만 모두가 여름사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한 덕에 그리 덥지 않은 날씨에 일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일면식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2박 3일간 함께 부대끼며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고, 여름사역을 계기로 소중한 인연을 맺은 것 같다. 옥수수 밭에서 밭일을 하고, 대문과 간판에 페...

2018-10-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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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지난 8월 25일 토요일, 2018년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 2차 행사가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렸다. 1차 만남에서는 남한에서 북한 이산가족을 찾는 분들이 만나고, 2차 만남에서는 북한에서 남한 이산가족을 찾는 분들이 만나는 시간이었다. 이날 만남에서 우리교회 5교구 편현숙권사(남편 김봉환집사)의 부친 편찬옥(79)안수집사가 친형 편찬규(88)씨를 만나는 감격적인 일이 있었다.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편찬옥집사는 제일 맏형...

2018-10-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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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기쁨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큰 기쁨을 느낀다. 구원의 선물을 받은 우리로서는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을 전하는 것이 첫 번째의 사명이며 의무라고 생각한다. 복음을 전할 때 때로는 어려움이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복음의 말씀을 모든 사람에게 전함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 갈수 있는 것이 행복이며 기쁨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풍성함에 찬미하며 “생명의 말씀...

2018-08-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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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 후기(영아부)

할렐루야. 영아부는 1-3세 부모와 아기들이 예배드리는 부서입니다. 2018 여름성경학교를 은혜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온 마음을 하나님께’란 주제로 열린 여름성경학교는 6월 2일 교사강습회로 시작했습니다. 강습회를 통해서 말씀과 찬양으로 은혜받고 기대를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는 한 달 동안에는 교사 및 부모와 함께 릴레이 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하나 되며, 중...

2018-08-0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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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 후기(유치부)

저희 유치부는 매년 시행하고 있는 여름성경학교로서 ‘온 마음을 하나님께’라는 큰 주제 아래, 다윗의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께 온 마음을 드리는 것에 대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두 주간의 주말을 사용하여 총 4일간의 여정 동안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함’, ‘마음을 깨끗이 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높임’이라는 소주...

2018-08-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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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 후기(유아부)

유난히 길었던 여름성경학교를 마쳤다. 이 시간이 정신없게 아이들과 뒹굴고 끝나는 시간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참으로 많은 은혜들을 확실히 목도하는 시간이었다. ‘온 마음을 하나님께’ 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였는데, 아이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내용인지라 더 쉽고 명료하나, 한편으로는 가장 어려운 주제였다. 교사 자신인 나부터 ‘온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려는 삶을 살고 있는지 물음표를...

2018-08-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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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비전교회 여름수련회 후기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청년 수련회를 갔다 왔다. 처음 마주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평소 어색했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물놀이도 같이 즐기고 간식도 먹으면서 서로를 챙기며 게임도 즐겼더니 어색했다는 말이 정말 어색해질 정도로 좋은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우리는 5시간 정도 예배를 드렸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 찬양과 말씀, 그리고 서로를 위한 기도들로 채워졌고 모두에게 너무 귀한 집회 시간이었다. ...

2018-08-0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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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남전도연합회 정기총회

지난 6월 16일에 한국중앙교회에서 전국남전도연합회 제 25회기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과 총회 총회장 유충국목사의 말씀과 한국중앙교회 샤론중창단의 찬양, 임석순 담임목사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총회는 한국중앙교회 박장우장로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어 다음 회기를 이끌고 갈 일꾼으로 세워졌습니다. 전국남전도연합회가 한국교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

2018-06-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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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1990년 7월경 사고로 인해 혼수상태에 있어 가망이 없는 저를 위해 “진우 형제님,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매달리세요. 진심으로 하나님에게 매달리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려주실 겁니다.”기도를 해 주셨던 분이 계셨습니다. 그 기도 중에 저는 동굴 안에서 바위에 앉아 계시던 분은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누구일까요? (지금은 알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라는 것을...) 그리고 기적이 ...

2018-06-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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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식 간증

아주 화창한 토요일 오후다. 병원 옆 운동장에서 축구 연습하는 학생들의 외침조차도 행복한 날이다. 내게 이런 축복이 와줄 줄은 정말 몰랐다. 세상살이가 험난하고 쓸쓸해서 죽자고 생각한 날들이 참 많았는데 근래에 와서는 하루하루가 평화이고 주님께 약속한 일을 많이 하지 못할까봐 오히려 안달이 난다. 직장에서 한국중앙교회 집사님을 만나서 무작정 한국중앙교회에 발을 디뎠고 좋으신 권사님을 소개를 받고 그분의 기도...

2018-06-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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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에만 반응하여 믿음으로 살기를 결단합니다.

외가댁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20년이 넘는 믿음 생활을 하면서도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기보다는 환경과 상황 조건에 반응하며 세상과 타협하면서 적당히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종교인의 삶을 살았습니다. 30대가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 공허감과 갈급함이 찾아왔습니다. 세상적인 그 어떠한 것도 그 공허함과 갈급함을 채워 주지 못했습니다. 매일 매 순간이 너무 답답하고 내가...

2018-06-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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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교회에 대해서도 아직 잘 알지 못하는 성도입니다. 우연치 않게 용마 폭포 공원에서 걷기 운동을 하다가 2교구 총무님이신 김정희 권사님을 만나고 대화도 나누게 되면서 작년 11월 추수감사절에 처음으로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나가게 되다 보니 교회 규칙대로 교육도 받고 행복한 만남도 시작하여 수료증도 받았고 현충일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정말 중앙교회는 크고 기도원땅도 너무 넓고 ...

2018-06-2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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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3부 예배를 뜨겁게 달구는 찬송의 현장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 지어다 할렐루야 (시편 150:6) 한국중앙교회 메시아 성가대는 최복규 원로목사님께서 1962년 8월 19일 금호동에 베다니교회(현.한국중앙교회)를 개척하신 후 그다음 해인 1963년도에 창단되어 지금까지 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교회 내 가장 오래된 성가대입니다. 성가대 이름인 메시아는 구약성경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관계에서 그 중간을 ...

2018-06-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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