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앙기도원

한국중앙기도원은 1983년 개원 이래 말씀과 기도에 목마른 수많은 성도들이 출입하고 있습니다. 심령을 울리는 말씀 선포와 간구함의 기도와 응답하심의 역사가 있는 이곳에는 천혜(天惠)의 자연림과 늘푸른 녹지 공간, 숲소의 빈터같은 아늑한 휴식처, 청정한 공기와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최중앙에 있는 오늘날의 한국중앙기도원은 통일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이 땅의 크리스천들의 절박한 염원이 담겨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토록 목마름으로 고대하던 통일이 이루어지면 그 감격과 기쁨의 환호성이 제일 먼저 메아리쳐 울려퍼지는 곳, 곧 한국중앙기도원입니다.

 

기도와 말씀과 성령을 체험하고, 은혜와 감사와 기쁨의 샘물이 길어올리는 한국중앙기도원은 항상 우리들을 향해 어머니의 품 속과도 같은 안식의 기쁨과 감사를 선물할 것입니다. 한국중앙기도원은 우리의 감사와 기쁨이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국중앙청소년훈련원

 

1990년 3월에 개원한 한국중앙청소년훈련원은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기독신앙을 근간(根幹)으로 하는 정신훈련과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영육의 수련을 통해 꿈과 비전의 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기도의 제목으로 삼아 하늘문을 열어가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곳에서는 청년예수의 심장으로 그 형상을 닮아가는 가슴 설레는 꿈을 이야기 하고, 그 꿈초롱에 담긴 소망의 꽃송이들을 함게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가는 한편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청소녀들의 성장통(痛)을 치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복음화의 필연성은 이 땅의 교회들이 공유해야 할 절박한 화두(話頭)입니다. 그래서 저들을 말씀과 기도를 통해 통일세대로 키워 나가며, 그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그 길을 열어주는 것 또한 교회가 할 일입니다. 한국중앙청소년훈련원이 그 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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